inci.decoded
Ingredient lists, decoded
31 글0 받은 공감2026년 9월부터 활동
트러블 올라오면 제일 먼저 손이 가는 성분은?
뾰루지 하나 올라왔을 때 뭘 꺼내는지, 사람마다 정말 달라요. 커뮤니티에서 자주 보이는 선택지는 이 정도예요. 살리실산(BHA): 모공 속 피지를 겨냥한다는 이유로 가장 흔한 첫 선택 과산화벤조일: 해외 포럼에서 특히 많이 언급되는 성분 아젤라익애씨드: 붉은 자국까지 같이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이 고름 티트리·병풀 같은 진정 성분: 자극 없이 가라앉히고 싶을 때 아무것도 안 바르고 패치만:
투표
트러블 올라오면 먼저 쓰는 건?
하나를 고르면 결과가 보여요
0 0오해 체크: '피부 pH 맞추려고' 토너가 꼭 필요할까?
포장이나 영상에서 아직도 보이는 말: 세안 후 피부 pH를 되돌리려면 토너를 꼭 써야 한다. 어디서 나온 말이고, 지금도 맞을까요? 배경 예전 고형 비누는 꽤 알칼리성이라 쓰고 나면 당기는 느낌이 있었어요. 초기 토너는 이걸 '균형 맞춰준다'고 홍보됐죠. 요즘 클렌저는 피부 본래의 약산성 범위에 가깝게 만든 경우가 많고, 브랜드들도 '약산성'을 내세워요. 피부가 스스로 하는 일 건강한 피부는
0 0엑소좀·PDRN 화장품 열풍, 기대치는 어디쯤 두면 좋을까
요즘 스킨케어 신제품 이름에 엑소좀, PDRN(연어 DNA)이 빠지지 않죠. 피부과 시술에서 쓰이던 이름이 화장품으로 넘어오면서 관심이 크게 늘었어요. 왜 이렇게 핫할까 병원 시술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와 "시술 같은 홈케어"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아요 K뷰티 수출 제품에서도 자주 보여서 해외 커뮤니티 질문도 늘었어요 짚어볼 점 시술은 주사·기기로 피부 속에 전달하지만, 화장품은 바르는 제품이라
0 0아침일까 밤일까? 흔한 활성 성분의 루틴 속 자리
가장 자주 나오는 루틴 순서 질문 중 하나: 어떤 활성 성분은 아침, 어떤 건 밤에 쓸까? 정답 하나는 없지만 대부분의 가이드가 비슷한 지도를 그려요. 보통 아침 비타민C 같은 항산화 성분: 낮 동안 보조하려고 선크림 아래에 많이 써요 선크림: 아침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 보통 밤 레티노이드(레티놀·레티날): 빛에 분해되는 경우가 있고, 피부를 햇빛에 예민하게 만들 수 있어요 각질 제거 산(
0 0스피큘 세럼: '병에 담긴 마이크로니들' 트렌드의 정체
스피큘 제품은 지금 틱톡에서 가장 화제인 K뷰티 트렌드 중 하나예요. 해외 매체는 '리퀴드 마이크로니들링'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귀에 쏙 들어오지만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어요. 무엇이 들어 있나 스피큘은 해면동물에서 얻은 아주 작은 바늘 모양의 실리카 구조물이에요. 세럼 속에 떠 있다가 문지르면 피부 맨 위층에 아주 작은 통로를 만든다고 설명돼요. 그래서 따끔한 느낌이 나요. 후기에서 많이
0 0비타민C와 나이아신아마이드는 '서로 상쇄된다'? 끈질긴 오해
'비타민C랑 나이아신아마이드는 같이 쓰지 마세요'만큼 자주 반복되는 스킨케어 규칙도 드물어요. 아직도 댓글과 틱톡 영상에서 보이죠. 어디서 나온 말일까 예전 실험에서 두 성분을 순수한 상태로 가열한 용액을 보고,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나이아신으로 바뀌어 일시적인 홍조를 일으킬 수 있다고 봤어요. 하지만 이런 조건은 선반 위 요즘 세럼과는 거리가 멀어요. 오늘날 화장품 화학자들의 대체적인 의견 요
0 0레티놀, 레티날, HPR… 비슷한 이름, 뭐가 다를까?
레티노이드 제품을 고르다 보면 이름이 너무 비슷해서 헷갈리죠. 커뮤니티에서 자주 정리되는 내용을 모아봤어요. 기본 개념 피부에서 실제로 작용하는 형태는 레티노산이라고 설명돼요 화장품 속 레티노이드는 대부분 피부 안에서 몇 단계를 거쳐 레티노산으로 바뀌어요. 단계가 많을수록 순하지만 느리다는 게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많이 보이는 종류 레티닐 팔미테이트: 단계가 가장 많은 편. 순하지만 체감이 약
0 0레티노이드 vs 펩타이드, 안티에이징 입문자라면 뭘 먼저?
안티에이징 이야기에서 빠지지 않는 두 이름, 레티노이드와 펩타이드. 커뮤니티에서도 "둘 중 뭐부터?"라는 질문이 꾸준히 올라와요. 레티노이드 쪽 의견 연구가 오래 쌓인 성분이라 근거가 가장 탄탄하다는 평가가 많아요 대신 초반에 건조함·따가움·각질 같은 적응기를 겪는 사람이 흔해요 낮에 선크림을 꼼꼼히 챙기는 게 기본 조건으로 꼽혀요 펩타이드 쪽 의견 자극이 적어 예민한 피부도 시작하기 편하다
0 0K뷰티 속 펩타이드: 탄력 세럼의 긴 성분명이 뜻하는 것
펩타이드는 한국 탄력 세럼, 아이크림, '리프팅' 앰플 곳곳에 들어 있어요. 성분명이 어려워 보여서 쉽게 정리했어요. 펩타이드란 단백질을 이루는 아미노산이 짧게 이어진 사슬이에요. 스킨케어에선 작은 신호 전달자나 운반체 역할을 하도록 설계돼요. 자주 듣는 종류 신호 펩타이드: 팔미토일트라이펩타이드, 팔미토일펜타펩타이드 등. 탄력 있어 보이도록 돕는다고 마케팅돼요 운반 펩타이드: 구리를 피부에
0 0토너패드 기초: 진정용 vs 각질용, 과하지 않게 쓰는 법
토너패드는 요즘 가장 많이 사는 K뷰티 제형 중 하나예요. 통에 담긴 모습은 비슷해도 크게 두 종류로 나뉘어요. 1. 진정·보습 패드 어성초, 병풀, 쑥 같은 진정 추출물과 보습 성분 위주예요. 토너 대신 닦아내거나, 붉은 부위에 몇 분 올려 미니 팩처럼 쓰는 사람이 많아요. 2. 각질 패드 AHA, BHA, PHA, 글루코노락톤 같은 산이 들어 있고 엠보 면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토너보다
0 0몇 초 만에 헹궈내는 레티놀, 효과가 있을까? 미국 소송의 질문
2025년 12월 미국에서 도브의 레티놀 세정 제품(바디워시, 바디 클렌저, 바디 폴리시)을 겨냥한 집단소송이 제기됐어요. 소장의 주장: 샤워 중 거품 내고 바로 헹궈내는 제품이다 레티놀은 피부에 머물며 변환돼야 작용하니, 씻어내는 제품으로는 광고한 매끄러움·재생 효과를 낼 수 없다 레티놀은 빛, 열, 공기에 민감하다는 점도 지적 사건명은 Ripa v. Unilever United State
0 0나이아신아마이드와 비타민C, 같이 쓰면 안 된다? 오래된 속설 정리
"나이아신아마이드랑 비타민C는 같이 쓰면 효과가 없어진다"는 이야기, 한 번쯤 들어보셨죠? 스킨케어 커뮤니티에서 오래 돌던 속설인데, 요즘은 분위기가 꽤 달라졌어요. 속설은 어디서 왔을까 오래전 연구에서 두 성분을 고온 등 특수 조건에서 섞었을 때 변화가 생긴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퍼졌다는 설명이 많아요 일상적인 스킨케어 환경과는 조건이 다르다는 지적이 이어졌어요 요즘 많이 나오는 의견 두
0 0히알루론산, 건조한 공기에선 피부 수분을 '뺏어간다'?
온라인에서 자주 도는 주장: 건조한 기후나 에어컨 사무실에선 히알루론산 세럼이 피부 속 수분을 끌어내 오히려 더 건조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균형 잡힌 설명을 정리했어요. 히알루론산의 역할 수분을 끌어당겨 붙잡는 보습 성분(휴멕턴트)이에요. 세럼으로 바르면 피부 표면이 더 촉촉하고 도톰하게 느껴져요. 걱정이 나온 이유 휴멕턴트는 가능한 곳에서 수분을 끌어와요. 공기가 아주 건조하고 위를 덮어주
0 0나이아신아마이드만 바르면 얼굴이 화끈·붉어진다면
나이아신아마이드는 "순한 만능 성분"으로 통하지만, 커뮤니티에는 바르고 나서 얼굴이 붉어지거나 따끔하다는 후기도 꾸준히 올라와요. 흔히 짚어 보는 포인트를 정리했어요. 먼저 확인해 볼 것 농도: 요즘은 고함량을 앞세운 제품이 많아요. 민감한 피부는 낮은 농도에서 편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같이 바른 것: 산 성분, 레티노이드, 비타민C와 같은 날 겹쳐 쓰면 무엇 때문인지 가리기 어려워요. 다
0 0오해 체크: '천연'·'식물 유래'라고 무조건 순한 건 아니에요
K뷰티엔 식물 추출물이 가득하고, 라벨엔 '천연'이나 '클린' 같은 말이 자주 보여요. 그래서 민감한 피부에 더 순할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늘 그렇진 않아요. 식물 유래라도 자극이 될 수 있는 이유 라벤더·시트러스·티트리 같은 에센셜 오일에서 오는 천연 향 성분이 민감 피부의 흔한 자극 요인이에요 추출물은 단일 성분이 아닌 복잡한 혼합물이라 반응을 예측하기 어려워요 대부분의 화장품 라벨에서
0 0세라마이드, 어려운 말 빼고 설명해요
한국 크림 상자에 '장벽'이라고 적혀 있다면 세라마이드가 들어 있을 가능성이 커요. 무엇인지, 라벨은 어떻게 읽는지 정리했어요. 세라마이드란 피부 가장 바깥층 세포 사이에 원래 있는 지질이에요. 흔히 세포는 벽돌,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지방산은 수분을 붙잡는 시멘트로 비유해요. 라벨에서 보이는 이름 세라마이드 NP, AP, EOP, NS 등 셋이 한 팀으로 작용해서 콜레스테롤·지방산과 함께
0 0"여드름 기능성"은 왜 클렌저에만 붙을까?
올리브영에서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표시를 찾아보면, 거의 다 폼클렌저·바디워시 같은 씻어내는 제품이에요. 이유가 있어요. 규정상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화장품은 인체세정용 제품류로 한정돼요. 식약처 심사·보고를 거쳐야 하고요. 주성분으로는 살리실산이 가장 많이 쓰여요. 각질과 피지를 덜어내 여드름성 피부 완화를 돕는 역할이에요. 어디까지나 화장품이라 "치료"가
0 0판테놀과 마데카소사이드: K뷰티 '재생' 크림의 숨은 일꾼
한국 '재생', '시카', '장벽' 크림 뒷면을 보면 두 이름이 자주 보여요. 판테놀과 마데카소사이드예요. PDRN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어디에나 있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판테놀(프로비타민 B5) 피부가 수분을 붙잡고 부드럽게 느껴지도록 돕는 보습 성분이에요 건조하고 당기거나 예민하게 느껴지는 피부용 제품에 널리 쓰여요 대체로 순하게 받아들여져서 유아용·시술 후 관리 제품에도 들어가요 마데카
0 0과산화벤조일 벤젠 논란, 그 뒤로 정리된 사실들
과산화벤조일(BPO)은 여드름 관리에서 오래 쓰여 온 성분인데, 한동안 "벤젠이 나온다"는 이야기로 불안해하는 분이 많았어요. 미국 FDA 조사 결과와 미국피부과학회(AAD)의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해 봅니다. FDA가 확인한 것 2025년 3월, BPO가 들어간 여드름 제품 95개를 검사했어요. 90% 이상은 벤젠이 검출되지 않거나 극히 낮은 수준이었고, 6개 제품에서 높은 수치가 나왔어요.
0 0'클린 뷰티' 표시 소송이 다시 꺼낸 질문, 클린이 대체 뭔데?
2025년 10월 캘리포니아에서 제기된 집단소송은 얼타 뷰티의 Conscious Beauty 제품 일부에 자사 '배제 성분 목록'에 있는 파라벤, 벤조페논이 들어 있다고 주장해요. 얼타는 프로그램을 진지하게 운영하며 투명성을 지키겠다고 밝혔어요. 판결이 아닌 주장 단계예요. 소송 자체보다 다시 불붙은 논쟁이 더 흥미로워요. 대부분 시장에서 '클린'은 법적 정의가 없어서 유통사와 브랜드마다 기
0 0투표: 요즘 화제의 K뷰티 성분, 가장 궁금한 건?
몇 달마다 새로운 성분이 K뷰티 피드를 장악하죠. 요즘 하울, 리뷰, 뷰티 매체에서 자주 보이는 성분들이에요. PDRN('연어 DNA'): 피부 회복을 내세운 세럼·앰플 스피큘: 따끔한 '병에 담긴 마이크로니들' 세럼 어성초: 진정 토너·패드 쌀: 쌀 추출물이나 발효 성분이 든 토너·크림·선크림 펩타이드: 탄력 세럼과 아이크림 이 중엔 연구가 많은 성분도, 적은 성분도 있고 마케팅이 근거보다
투표
다음에 파고들었으면 하는 화제 성분은?
하나를 고르면 결과가 보여요
0 0전성분에 "리모넨·리날룰"이 따로 적힌 이유 — 향료 알레르기 25종 표시
전성분표 끝부분에 리모넨, 리날룰, 시트랄, 벤질알코올 같은 이름이 따로 적힌 걸 본 적 있으세요? 향에 예민한 분이라면 알아 두면 좋은 규정이에요. 규정 핵심 2020년 1월 1일부터, 향료(착향제) 속 성분 중 식약처가 정한 알레르기 유발성분 25종은 "향료"로 뭉뚱그리지 않고 각각의 이름으로 표시해야 해요. 기준 함량은 씻어내는 제품 0.01% 초과, 씻어내지 않는 제품 0.001% 초
0 0K뷰티 속 쌀: 쌀뜨물, 미강, 발효 — 실제로 뭐가 다를까
라벨의 '쌀'은 여러 성분을 뜻할 수 있어요. 간단히 구분해볼게요. 쌀 추출물·쌀뜨물 쌀알을 물로 추출한 성분이에요. 가벼운 보습과 부드러운 사용감을 줘요. 쌀뜨물로 세수했다는 옛이야기로 유명해졌죠. 미강(쌀겨) 추출물·오일 쌀알 바깥층에서 얻어요. 미강엔 천연 항산화 성분이 있고, 오일은 클렌징 오일이나 크림에 자주 쓰이는 가벼운 유연제예요. 발효 쌀(사케, 쌀 발효 여과물) 효모나 균으로
0 0레티놀·레티날·바쿠치올: K뷰티 '안티에이징' 선택지는 어떻게 다를까
요즘 한국 브랜드는 순한 레티놀 크림부터 레티날 세럼, 식물성 '레티놀 대체제'까지 다 내놔요. 이름이 헷갈리게 비슷해서 간단히 정리했어요. 레티놀 화장품에서 가장 잘 알려진 비타민A 유도체 피부 안에서 몇 단계 변환을 거쳐 활성형이 돼요 처음엔 건조함이나 각질이 생기기 쉬워 천천히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레티날(레티날데하이드) 레티놀보다 활성형에 한 단계 더 가까워요 비슷한 함량이면 더 빠
0 0잡티 관리 성분 투표: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트라넥삼산… 당신의 선택은?
잡티·톤 관리 성분은 유행이 정말 빨리 바뀌어요. 한동안은 비타민C, 그다음은 나이아신아마이드, 요즘은 트라넥삼산 이야기가 많죠. 커뮤니티에서 자주 비교되는 포인트 비타민C: 오래 연구된 성분이지만 제형에 따라 산화·자극 이야기가 많아요 나이아신아마이드: 무난하고 다른 성분과 함께 쓰기 쉽다는 평이 많아요 트라넥삼산: 자극이 적은 편이라 예민한 피부에서 관심이 커요 아젤라산: 트러블 자국과
투표
잡티·톤 관리, 지금 가장 믿고 쓰는 성분은?
하나를 고르면 결과가 보여요
0 0비싼 안티에이징 크림 vs 저렴한 기본템, 가격만큼 차이 날까?
명품 브랜드의 고가 크림과 드럭스토어 기본템, 가격이 몇 배 차이 나도 효과도 그만큼 다를까? 커뮤니티에서 꾸준히 불붙는 주제예요. '가격 차이는 대부분 다른 데서 온다'는 의견 핵심 성분은 저렴한 제품에도 흔하게 들어 있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가격에는 브랜드, 패키지, 향, 유통, 마케팅 비용이 크게 반영된다는 시각이에요 그래서 "선크림·레티노이드·보습만 잘 챙겨도 충분하다"는 사람이 많아요
0 0'바르는 보톡스' 펩타이드 문구,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주름 크림 광고에서 자주 보는 "바르는 보톡스", "보톡스 같은 효과" 같은 문구. 대개 아세틸헥사펩타이드-8(흔히 '아지렐린') 같은 펩타이드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기서 짚어볼 점 시술로 맞는 보툴리눔 톡신은 근육에 직접 주입하는 의약품이고, 화장품 펩타이드는 피부 표면에 바르는 성분이에요. 둘을 같은 선상에 놓기는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시각이에요 화장품 성분 연구는 소규모이
0 0바르는 트라넥삼산, 요즘 왜 이렇게 많이 보일까?
몇 년 사이 잡티·톤 관리 제품 전성분에서 트라넥삼산(tranexamic acid)이 부쩍 자주 보이죠.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K뷰티 트라넥삼산 세럼"이 꾸준히 화제예요. 왜 주목받나 원래는 의약품으로 쓰이던 성분인데, 기미·색소 관리 쪽에서 연구가 이어지며 화장품에도 널리 들어가게 됐어요 자극이 비교적 적은 편이라 비타민C나 레티노이드가 버거운 사람들이 대안으로 많이 찾는다고 해요 나이아신
0 0갈락토미세스와 비피다: '발효' 에센스엔 실제로 뭐가 들었을까
발효 에센스는 가장 알아보기 쉬운 K뷰티 카테고리 중 하나예요. 라벨엔 두 이름이 자주 보여요. 갈락토미세스와 비피다예요. 갈락토미세스 발효 여과물 효모 비슷한 균이 원료(주로 쌀)를 발효한 뒤 남은 액체예요. 브랜드들은 맑은 피부톤과 결 개선을 내세워요. 유명한 일본 에센스로 알려졌고, 이후 여러 한국 대체품이 나왔어요. 비피다 발효 용해물 비피도박테리아를 분해해 만든 성분이에요. 보통 피
0 0K뷰티 속 프로폴리스와 꿀: '꿀벌' 성분 정리
호박색 프로폴리스 토너와 앰플은 몇 년째 K뷰티 스테디셀러고, 하울 영상에도 계속 나와요. 꿀벌 유래 성분이 무엇인지 정리했어요. 프로폴리스 추출물 꿀벌이 식물 성분으로 만들어 벌집을 막는 수지예요. 스킨케어에선 항산화 성분 때문에 쓰이고, 차분하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으로 마케팅되는 경우가 많아요. 꿀이나 로열젤리와 함께 섞는 제품이 많아요. 꿀 천연 보습제(휴멕턴트)라 피부에 수분을 끌어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