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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울한류여행안내서 “Person:able Seoul”

서울의 매력을 담은 2023 서울한류여행안내서 “Person:able Seoul”과 함께 서울의 다섯 지역을 새롭게 발견해보세요.

#PersonableSeoul#서울#가이드북
2023 서울한류여행안내서 “Person:able Seoul”

여행을 결심하고 목적지를 정한 뒤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여행지 정보를 모으는 것이다. 방문할 도시는 어떤 모습인지, 꼭 가봐야 할 장소, 먹거리, 쇼핑 아이템을 찾아 헤맨다. 인터넷에는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지만 너무 많은 정보는 오히려 금방 잊힌다. 그래서 가이드북이 필요하다. 전통과 현대, 자연과 도시가 조화로운 글로벌 도시 서울 여행자를 위한 멋진 가이드북이 발행되었다.

매력적인 도시, 서울 여행 정보의 새로운 아카이브가 시작되다. 2023 서울 한류 여행 안내서 “Person:able Seoul”
“2023 서울 한류 여행 안내서 “Person:able Seoul”에는 지금 국내외 한류 팬과 관광객들이 주목하는 다섯 지역(강남, 홍대, 종로, 성수, 용산)의 감각적인 핫 플레이스 100곳을 소개한다.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관광명소’, 미식의 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음식점과 카페’,
“2023 서울 한류 여행 안내서 “Person:able Seoul”에는 지금 국내외 한류 팬과 관광객들이 주목하는 다섯 지역(강남, 홍대, 종로, 성수, 용산)의 감각적인 핫 플레이스 100곳을 소개한다.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관광명소’, 미식의 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음식점과 카페’,
“2023 서울 한류 여행 안내서 “Person:able Seoul”에는 지금 국내외 한류 팬과 관광객들이 주목하는 다섯 지역(강남, 홍대, 종로, 성수, 용산)의 감각적인 핫 플레이스 100곳을 소개한다.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관광명소’, 미식의 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음식점과 카페’,
“Person:able Seoul”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장소의 나열이 아닌 사람과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다. 서로가 다른 매력을 가진 지역인 강남, 홍대, 종로, 성수, 용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5명의 로컬 크리에이티브가 지역의 매력을 들려준다. 그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로컬이 들려주는 서울의 이야기는 몰랐던 서울의
서울에서 가장 전광판 광고가 많은 상업지역인 강남은 언제나 휘황찬란하다. 끝없이 늘어선 빌딩 숲과 화려한 백화점과 세계적인 명품 숍들이 모여 있는 강남을 그저 화려하다고만 치부할 수 없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강남은 빌딩 숲 사이사이 자연과 문화가 숨어 있다. 강남의 유명 칵테일바 ‘르챔버’의 대표이자 세계 바텐더 대회
미식을 위한 핫 한 레스토랑이 즐비한 압구정에는 도산공원이, 문화 콤플렉스 공간 코엑스 옆에는 1200년이 넘은 사찰 ‘봉은사’가 있다. 화려함이 극치를 달리는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에는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 ‘루이비통 메종 서울’, ‘현대모터스튜디오’, ‘하우스도산’, ‘메종 사우스케이프 도산파크’, ‘맨메이드
미식을 위한 핫 한 레스토랑이 즐비한 압구정에는 도산공원이, 문화 콤플렉스 공간 코엑스 옆에는 1200년이 넘은 사찰 ‘봉은사’가 있다. 화려함이 극치를 달리는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에는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 ‘루이비통 메종 서울’, ‘현대모터스튜디오’, ‘하우스도산’, ‘메종 사우스케이프 도산파크’, ‘맨메이드
홍대 거리는 서울에서 유흥과 문화를 즐기기 가장 좋은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거리 곳곳에 라이브 바와 클럽, 술집이 즐비하고 여기저기에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반면 한국의 대표적인 대학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 물가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저렴한 편이다. 그래서 이곳에는 젊은 영혼들이 끊임없이 모여든다. 홍대에서 살고
이제는 홍대 입구라는 한정된 공간이 아닌 상수, 망원 합정, 연남 등 주변지역으로까지 영역이 넓지고 있는 홍대는 수많은 카페, 클럽, 레스토랑, 아트숍들이 자리 잡고 있다. ‘미도파’, ‘연남5701’, ‘제비다방’, ‘클럽에반스’ 등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바(bar)와 ‘펠른’, ‘엔트러사이트 서교’, ‘이미 커피’,
이제는 홍대 입구라는 한정된 공간이 아닌 상수, 망원 합정, 연남 등 주변지역으로까지 영역이 넓지고 있는 홍대는 수많은 카페, 클럽, 레스토랑, 아트숍들이 자리 잡고 있다. ‘미도파’, ‘연남5701’, ‘제비다방’, ‘클럽에반스’ 등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바(bar)와 ‘펠른’, ‘엔트러사이트 서교’, ‘이미 커피’,
종로는 대한민국의 중심이다. 조선의 4대 고궁이 모두 종로에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현재에도 여전히 그 중심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북악산, 인왕산 등 자연 명소가 병풍처럼 종로를 둘러싸고 있으며, 아직도 여전히 한국 전통의 미를 보여주고 있는 북촌과 서촌의 한옥은 종로만의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서촌에
종로에서는 무엇보다 궁을 빼놓을 수 없다. 조선의 4대 궁 중 가장 규모가 큰 궁 경복궁은 사계절과, 낮밤이 모두 다른 모습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새롭게 다시 개장한 ‘광화문 광장’, 영화 마니아 라면 꼭 방문해야 할 ‘자하문터널’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공예박물관’ 등 종로에서 역사, 문화
종로에서는 무엇보다 궁을 빼놓을 수 없다. 조선의 4대 궁 중 가장 규모가 큰 궁 경복궁은 사계절과, 낮밤이 모두 다른 모습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새롭게 다시 개장한 ‘광화문 광장’, 영화 마니아 라면 꼭 방문해야 할 ‘자하문터널’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공예박물관’ 등 종로에서 역사, 문화
서울에서 가장 많이 변화했으며, 그 변화가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 것 같은 지역이 바로 성수다. 공장 지대였던 성수가 어느 순간 서울에서 가장 힙한 지역이 되었다. 성수에서는 날마다 새로운 팝업 스토어와 전시가 열리고 문화 복합 공간이 문을 연다. 공장과 상업시설, 복합 공간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풍경을
personable seoul hallyu guide
personable seoul hallyu guide
서울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남산타워다. 이곳이 바로 서울임을 알리는 표지판과도 같은 서울의 랜드마크인 남산타워가 있는 곳이 용산이다. 강북과 강남의 중간이라는 위치 때문일까. 용산은 강북 전통성과 강남 역동성, 두 곳의 성질과 문화를 골고루 조화롭게 흡수한 듯한 매력이 있는 지역이다. 서울의
personable seoul hallyu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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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세계적으로 큰 도시로 볼거리 즐길 거리가 보물섬처럼 가득하다. 이 도시를 여행하기 위한 슬기로운 방법은 바로 좋은 가이드북을 참고하는 것. 서울이라는 도시의 반짝이는 매력을 미리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로 가 가이드북을 다운로드해 보자.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없이, 한 번 다운로드 하면 데이터가 없어도 언제 어디서나

‘Person:able Seoul’은 사람이 함께 하는 매력적인 서울을 뜻하는 가이드북으로, 여행 앱 ‘데이트립’과 함께 서울에서 주목받는 강남, 홍대, 종로, 성수, 용산 지역의 매력적인 공간을 문화창작자들과 함께 소개한다. 세계에서 가장 핫한 한류 문화 발상지 서울의 매력이 가득한 이 가이드북과 함께 여행의 즐거움을 시작해 보자. 다섯 지역의 감각적인 핫플레이스 100곳을 소개한다.

서울의 아름다운 문화 관광명소부터 미식의 도시를 대표하는 음식점과 카페, K-패션과 K-뷰티를 체험할 쇼핑 공간, K-pop과 한국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음악 명소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를 담고 있다. “Person:able Seoul”의 특징은 단순히 장소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곳을 소개하는 사람과 이야기가 공존한다는 점이다.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로컬 크리에이터 5명이 각각 강남, 홍대, 종로, 성수, 용산에서 활동하며 지역의 매력을 들려준다. 로컬의 시선에서 전하는 서울 이야기는 몰랐던 서울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게 해 준다. 생생한 분위기와 이야기가 있는 가이드북은 아래 링크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빌딩 숲 속에 숨은 강남 스타일 찾기

서울에서 가장 전광판이 많은 상업지역 강남은 휘황찬란하다. 빌딩 숲과 화려한 백화점, 세계적 명품숍이 가득한 강남은 단순한 화려함을 넘어 자연과 문화가 숨겨져 있다. 유명 칵테일바 ‘르챔버’ 대표 임재진 바텐더는 강남을 한국에서 가장 트렌디하며 시대를 앞서는 스타일을 만드는 곳이라 말하면서도 이면에 부드러운 감성이 있다고 전한다. 압구정에는 도산공원이, 코엑스 옆에는 1200년 넘은 봉은사가 있다.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에는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 ‘루이비통 메종 서울’, ‘현대모터스튜디오’, ‘하우스도산’ 등 브랜드 복합 문화 공간과 ‘송은’, ‘호림박물관’, ‘페로탕’, ‘글래드스톤’ 등 해외 갤러리가 모여 있다. 서울 대표 벚꽃 명소 석촌호수, 한강 시민공원인 반포한강공원과 세빛섬에서는 한국인의 일상을 즐길 수 있다.

예술 영감이 가득한 ‘안테룸 서울’, 미슐랭 2스타 ‘밍글스’, ‘청담나인’, ‘권숙수’, ‘서관면옥’, ‘10월19일’ 같은 미식 공간과 ‘콤팩트 레코드 바’, ‘무드서울 바이 겟올라잇’, ‘솔빛섬’ 등 음악 공간, ‘맥파이 앤 타이거 신사 티룸’, ‘펠트커피 도산’, ‘식물관 PH’ 같은 휴식 카페들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반전 매력이 가득한 강남은 “Person:able Seoul”에서 만나보자.

젊은이들의 메카 홍대 거리는 서울에서 가장 좋은 유흥과 문화 지역이다. 라이브 바와 클럽, 술집이 즐비하며 거리 곳곳에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한국 대표 대학이 몰려 있어 물가도 비교적 저렴하다. 한국 인디씬 대표 밴드 크라잉 넛 멤버 한경록은 홍대를 음악과 예술, 낭만과 열정이 흐르는 문화의 진열대라 표현한다.

홍대는 입구를 넘어서 상수, 망원, 합정, 연남 등 주변 지역까지 영역이 확장되었으며 많은 카페, 클럽, 레스토랑, 아트숍이 있다. ‘미도파’, ‘연남5701’, ‘제비다방’, ‘클럽에반스’ 같은 바와 ‘펠른’, ‘엔트러사이트 서교’, ‘이미 커피’, ‘아이알티 망원’, ‘퍼셉션’, ‘카페 물결’ 같은 개성 있는 카페, ‘베이스이즈나이스’, ‘타스’ 등의 레스토랑, ‘채그로’, ‘문화비축기지’ 같은 복합문화공간도 만날 수 있다.

유행을 선도하는 홍대에는 ‘무신사 테라스 홍대’, ‘오르 서울’, ‘디스이즈네버댓’, ‘시스올로지 홍대 쇼룸’ 등 대표 패션 쇼룸도 있다. 휴식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경의선 숲길 공원’, ‘하늘공원’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한경록이 이야기하는 홍대와 공간은 가이드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젊음의 에너지를 느끼려면 홍대로 가자.

서울의 서정미를 느낄 수 있는 종로는 대한민국의 중심이다. 조선 4대 고궁이 모두 종로에 있고, 북악산과 인왕산이 종로를 감싸고 있다. 북촌과 서촌의 한옥은 전통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서촌 ‘까델루뽀’ 오너 셰프 이재훈은 여행과 요리의 공통점으로 오감을 활용한다는 점을 꼽으며 종로의 사계절 자연미와 한옥 골목의 서정성을 매력으로 말한다.

종로는 궁궐이 중심이며, 규모가 가장 큰 경복궁은 사계절과 낮밤에 따라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새로 개장한 광화문 광장, 자하문터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공예박물관 등 문화 관광지도 필수 코스다. 미슐랭 1스타 ‘온지음’, ‘제로 컴플렉스’, ‘미쉬매쉬’ 미식 공간과 ‘델픽’, ‘바 참’, ‘서울상회’ 등 음악 바와 카페도 많다.

‘어쩌다 산책’, ‘청운문학도서관’, ‘피크닉’, ‘설화수 북촌 플래그십 스토어’ 같은 문화 체험 공간도 종로에 많다. 종로는 깊은 문화와 역사의 유산이 가까운 여행지로 특별한 매력을 지닌다. 세월의 흔적을 느끼며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체험하는 특별한 여행이 가능하다.

종로의 숨은 보물 같은 장소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Person:able Seoul”을 참고하자. 끝없이 변화하는 무한 매력 지역 성수는 공장지대에서 서울에서 가장 힙한 지역이 되었다. 매일 새로운 팝업 스토어, 전시, 문화 복합 공간이 생겨나며 공장과 상업시설, 복합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풍경을 만든다.

무신사 스타일리스트 소미솔은 골목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 성수를 자세히 봐야 매력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성수에는 센트럴파크를 연상시키는 서울숲과 송정제방, 전망과 야경이 좋은 아차산 같은 자연명소가 있다. 성수동 카페거리는 숨겨진 취향을 찾기에 좋다. ‘아더 스페이스 2.0’, ‘아카이브앱크’, ‘디뮤지엄·언더스탠드에비뉴’등 독특한 플래그십 스토어와 ‘포인트 오브 뷰’, ‘유어네이키드 치즈’ 등 쇼핑 공간이 있다.

‘심야의 숲’, ‘이지더즈잇’, ‘디도재즈라운지’, ‘포지티브 제로 라운지’, ‘뚜르띠에르’, ‘우오보 파스타 바’, ‘유어네이키드치즈’ 등 바와 음식점도 많아 성수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Old & New의 공존이 매력인 성수의 핫플레이스는 “Person:able Seoul”에서 확인하자.

서울의 상징 남산타워가 있는 용산은 서울의 중심이자 강북과 강남의 문화가 어우러진 지역이다. 플로리스트 겸 베이지해 대표 이지혜는 용산을 중심을 아름답게 빛내는 잎에 비유한다. 후암동, 신용산, 한남동 등 동네마다 다른 분위기가 있고, 감성 충전과 문화 감상이 좋은 곳이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노들섬, 라움 미술관 등 갤러리가 모여 있다. 외국인이 모이는 이태원 동네 덕에 미식과 다양한 레스토랑, 카페 ‘갤러리더스퀘어용산’, ‘모수 서울’, ‘업스탠딩’ 등이 있고 재즈와 뮤직 바 ‘힐즈앤유로파’, ‘현대카드뮤직라이브러리’도 있다. 아모레퍼시픽 본사인 ‘아모레퍼시픽 그룹 본사’는 전통 미를 담은 건축물이며 갤러리와 레스토랑도 즐비하다.

색과 모양이 다른 꽃들이 모여 아름다운 꽃다발을 이루듯, 용산은 각기 다른 분위기 동네들이 모여 있는 독특한 여행지다. 용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Person:able Seo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OUTRO 서울은 볼거리 즐길 거리가 보물섬 같은 도시다. 슬기로운 여행 방법은 좋은 가이드북을 참고하는 것이다. 서울의 매력을 미리 확인하고 싶으면 아래에서 가이드북을 다운로드하면 무겁게 들고 다니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여행할 수 있다.

출처: 2023 서울한류여행안내서 “Person:able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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