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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OEM

브랜드 기획, OEM·ODM, 최소 주문 수량, 패키지. 첫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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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보

    첫 화장품 브랜드, OEM·ODM 미팅 전에 준비할 것들

    처음 브랜드를 준비하면 "제조사에 뭘 들고 가야 하지?"가 가장 막막해요. 미팅이 빨리 진행되려면 컨셉보다 숫자를 준비해 가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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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제조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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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케팅·유통잡담

    고객 후기 영상, 광고 소재로 써도 될까? UGC 2차 활용의 선

    고객이 자발적으로 올린 후기 영상이 브랜드 광고보다 반응이 좋은 경우가 많죠. 그래서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를 광고 소재로 쓰고 싶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와요. 그런데 여기엔 생각보다 챙길 게 많아요. 자주 논의되는 쟁점 허락의 범위: 댓글로 "써도 되나요?" 묻고 "네" 답을 받은 것만으로 충분한지, 기간·매체·수정 여부까지 합의해야 하는지 의견이 갈려요. 대가를 주는 순간: 사용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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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소식

    한국콜마·코스맥스 2분기 사상 최대, 인디 브랜드가 끌어올렸다

    국내 양대 화장품 ODM이 나란히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한국콜마 영업이익 1,103억 원 (+50.2%) 매출 8,613억 원 (+17.9%) 코스맥스 영업이익 737억 원 (+21.3%) 매출 7,949억 원 (+27.5%) 무엇이 끌어올렸나 여름을 앞둔 선케어·스킨케어 성수기 주문 해외로 나가는 인디 브랜드들의 주문 증가 (콜마 측 설명) 코스맥스 국내 법인 분기 매출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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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쇼핑소식

    가짜 K뷰티 급증, 신고 창구가 생겨요

    싸게 산 세럼이 뭔가 이상했던 적 있나요? 한국 브랜드 위조 화장품은 점점 늘고 있고, 정부도 대응에 나섰어요. 2026년 8월 보도의 주요 숫자: 지난해 적발된 한국 브랜드 위조품의 97.7%가 중국발 2025년 삭제된 위조품 21만여 건 중 3만 6천 건이 뷰티 제품 2026년 상반기에만 위조 화장품 2만 건 차단 달라지는 점: QR코드와 위치 정보로 의심 제품을 신고하는 위조 K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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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질문

    리필 스테이션, 브랜드 입장에서 계속할 만한가요?

    대형 매장이나 제로웨이스트 숍에서 샴푸·바디워시를 덜어 파는 리필 스테이션, 몇 년 전보다 자주 보이죠. 그런데 운영해 본 브랜드들 사이에서는 평가가 엇갈린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긍정적으로 보는 쪽 친환경 이미지를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다 리필하러 오는 고객이 매장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된다 포장재 비용 일부를 줄일 수 있다 어려움을 말하는 쪽 위생·품질 관리: 용기 세척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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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마케팅·유통투표

    신생 뷰티 브랜드, 크리에이터 예산은 어디에 먼저 쓰나요?

    예산이 한정된 신생 브랜드라면 크리에이터 협업을 어떻게 나눌지가 늘 고민이에요. 업계 이야기를 들어 보면 크게 몇 갈래로 나뉘어요. 자주 나오는 선택지 대형 크리에이터 1–2명: 인지도는 한 번에 올라가지만 비용이 크고, 한 편의 성과에 운이 많이 작용한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중소형 크리에이터 여러 명: 팔로워 규모는 작아도 성분·피부 고민에 관심 있는 구독자가 모여 있어 반응이 꾸준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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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분기 크리에이터 예산, 어디에 먼저 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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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잡담

    제형 샘플, 몇 번까지 수정하는 게 현실적일까요?

    첫 샘플에서 바로 확정되는 경우는 드물고, 수정이 길어지면 일정과 비용이 같이 늘어나죠. 팀마다 기준이 다를 것 같아 이야기 나눠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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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몇 차 샘플에서 확정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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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정보

    한국 ODM에 첫 제품 처방 브리프 작성하기: 포함해야 할 내용

    명확한 브리프는 몇 주씩 오가는 소통을 줄여 줍니다. 제조업체는 모호한 브리프("제품 X와 비슷하지만 더 나은 제품")를 많이 접하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작성된 브리프가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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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프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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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투표

    인디 브랜드 창업자라면, 다음 단계로 무엇을 택하시겠어요?

    최근 K뷰티에는 사모펀드 투자, 대기업 인수, 상장, 그리고 한국 브랜드가 한국 브랜드를 사는 딜까지 다양한 '다음 단계'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선택지마다 자주 거론되는 장단점 글로벌 대기업에 매각: 유통망과 자본 / 대신 인수 후 의사결정이 느려져 브랜드 속도가 꺾였다는 사례도 많이 회자됨 PE 투자 유치: 성장 자금과 경영 인프라 / 대신 정해진 기간 안에 엑시트 압박 국내 뷰티 그룹·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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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인디 브랜드 창업자라면 다음 단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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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투표

    신제품 기획, 여러분 팀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브랜드마다 신제품이 탄생하는 출발점이 꽤 달라요. 어떤 팀은 소비자 리뷰에서, 어떤 팀은 원료사 미팅에서 시작하죠. 업계 이야기를 들어 보면 대체로 이런 갈래가 있어요. 자주 보이는 출발점 고객 불만·리뷰: 기존 제품 리뷰에서 반복되는 아쉬움을 해결하는 방식. 실패 확률은 낮지만 혁신성은 약할 수 있다는 평이 있어요. 새 원료·기술: 원료사가 제안한 신원료에서 출발. 차별화는 쉽지만 소비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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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신제품 기획의 출발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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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투표

    친환경 용기, 하나만 먼저 바꾼다면 무엇부터?

    지속가능 포장은 하고 싶은데 예산과 일정은 한정돼 있죠. 브랜드 담당자들 사이에서 "뭐부터 바꿀까"는 늘 의견이 갈리는 주제예요. 자주 거론되는 선택지 단일 소재화: 펌프·캡·용기를 같은 계열 소재로 맞춰 분리배출과 재활용을 쉽게 하기. 다만 펌프 스프링 같은 부품은 대체가 까다롭다는 의견이 많아요. 재생 원료(PCR) 적용: 새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방법. 색상·투명도가 달라지고 공급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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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포장, 하나만 먼저 바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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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트렌드·시장소식

    올리브영 미국 1호점 패서디나 오픈, 입점 브랜드에 뜻하는 것

    CJ올리브영이 5월 29일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습니다. 핵심 정보 위치: 58 W Colorado Blvd, 약 8,647제곱피트 약 400개 브랜드, 5,000개 SKU (스킨케어·메이크업·헤어·웰니스) 같은 날 미국 전용 온라인몰(us.oliveyoung.com) 오픈 피부 측정·두피 분석 같은 무료 서비스, 스킨케어 클래스 공간 운영 Anua, rom&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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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소식

    모르는 한국 브랜드가 매주 늘어나는 이유, 큐텐 '메가 데뷔'

    요즘 일본 큐텐을 열면 처음 보는 한국 브랜드가 많아요. 배경에는 '메가 데뷔'라는 일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이 있어요. 패션스냅이 첫해 결과를 보도했어요. 첫해(2025년) 결과 약 200개 브랜드가 참여, 데뷔 후 누적 매출 35억 엔 이상. 데뷔 때는 일반 메가와리(20%)보다 큰 30% 쿠폰, 샘플링으로 모은 사전 리뷰, SNS 노출이 세트로 붙어요. 2026년 변화 연간 약 3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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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소식

    K뷰티 M&A 2025년 26건·18억 달러, 코로나 이후 최대

    글로벌 M&A 정보업체 ION Analytics가 2025년 K뷰티 딜 흐름을 정리했습니다(2025년 11월 기준). 전체 규모 K뷰티 딜 26건, 18억 달러. 코로나 이후 최대 최근 5년 상위 10대 딜 중 4건이 2025년에 나옴 사모펀드(PE) 딜 4건, 2020년 이후 두 번째로 많은 수준 주요 거래 구다이글로벌 → 서린컴퍼니(2025년 7월): 약 6,000억 원(4억 3,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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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트렌드·시장소식

    틱톡샵 뷰티 분기 10억 달러 육박, 그런데 절반은 매출 0

    미국 틱톡샵 뷰티 판매가 폭발하고 있지만, 승자는 극소수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숫자 2026년 2분기 틱톡샵 뷰티 GMV 9억 8,000만 달러, 전년 대비 +82% 상위 5개 브랜드가 추적된 매출의 절반 이상 메디큐브 분기 GMV 6,280만 달러, 닥터멜락신 3,880만 달러. 닥터멜락신은 연간 1억 4,220만 달러로 인디 뷰티 1위 반면 2025년 미국 틱톡샵 약 80만 3,5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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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질문

    일본 수입 향수 시장에 한국은 없다, K프래그런스는 가능할까?

    일본 수입 화장품 통계에서 한국은 스킨케어 점유율 43.3%, 색조도 주요국 중 유일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향수 부문에선 상위권에 이름이 없고, 프랑스가 62.6%를 차지했습니다. 스킨케어·색조로 1위를 한 나라가 향수에선 존재감이 거의 없다는 것, 흥미로운 공백이죠. 업계에서 자주 나오는 해석 향수는 '브랜드 헤리티지' 장사라 신생 브랜드가 신뢰를 얻기 어렵다 한국 브랜드의 강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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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소식

    EU 포장 규정 PPWR 시행 시작 — 화장품 용기, 언제 뭐가 바뀌나

    EU의 새 포장 및 포장 폐기물 규정(PPWR)이 2026년 8월 12일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했어요. 규정 자체는 2025년 2월에 발효됐고, 이제부터 2040년까지 차례로 의무가 늘어나는 구조예요. EU 집행위원회가 밝힌 일정 2026년 8월 12일: 기준을 넘는 PFAS가 들어간 식품 접촉 포장 판매 금지가 먼저 적용 2028년: 분리배출을 돕는 EU 공통 재질 라벨 도입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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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쇼핑소식

    올리브영, 캘리포니아에 첫 매장… 스페인어권은 언제쯤?

    clave rouge에 따르면, 한국 최대 뷰티 체인 올리브영(1999년 서울 설립, 매장 1,200곳 이상)이 미국 첫 매장을 2026년 상반기 남부 캘리포니아에 열겠다고 밝혔어요. 첫 매장은 패서디나, 이어서 LA 센추리 시티예요. 알려진 콘셉트는 이래요. 제품을 써 볼 수 있는 체험 존과 테스터 올리브영 자체 브랜드를 포함한 한국 브랜드 현지 시장을 위한 단독 출시 제품 중남미나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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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성분잡담

    '클린 뷰티' 표시 소송이 다시 꺼낸 질문, 클린이 대체 뭔데?

    2025년 10월 캘리포니아에서 제기된 집단소송은 얼타 뷰티의 Conscious Beauty 제품 일부에 자사 '배제 성분 목록'에 있는 파라벤, 벤조페논이 들어 있다고 주장해요. 얼타는 프로그램을 진지하게 운영하며 투명성을 지키겠다고 밝혔어요. 판결이 아닌 주장 단계예요. 소송 자체보다 다시 불붙은 논쟁이 더 흥미로워요. 대부분 시장에서 '클린'은 법적 정의가 없어서 유통사와 브랜드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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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투표

    셀럽 뷰티 브랜드, 아직도 사시나요?

    몇 주마다 유명인 이름을 단 립스틱이 또 나와요. 올여름 신제품 소식에도 셀럽 라인, 패션 하우스 협업, 창업자의 새 브랜드가 가득했고, K팝 아이돌은 여전히 한국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약 중이에요. 뷰티 커뮤니티 분위기는 엇갈려요: 팬으로서의 연결감과 패키지가 좋다는 사람 유명한 얼굴은 처방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으니 독립 리뷰를 기다린다는 사람 누가 광고하든 가격과 컬러 범위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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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럽이나 아이돌 이름이 붙으면 뷰티 제품을 살 가능성이 커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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