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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의 SPF, 믿어도 될까? 스페인 AEMPS 사례가 보여 준 것

여름마다 스페인과 중남미 커뮤니티엔 같은 질문이 올라와요. 용기에 적힌 숫자를 믿어도 될까? 스페인의 한 사례가 관리 체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2024년 3월, 스페인 의약품·의료기기청(AEMPS)은 소비자단체 OCU의 조사에서 자체 SPF 시험 결과와 기업이 제출한 결과 사이에 ​차이가 발견되자 ​선크림 7종에 대해 시장 관리 조치를 시작했어요. 해당 브랜드는 한국이 아닌 유럽 브랜드였어요. 기관은 이 제품들과 관련된 화상 신고는 없었다고 밝혔어요.

선크림이 어디 제품이든 얻을 수 있는 교훈:

  • SPF는 실험실에서 측정​되고, 시험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규제 기관은 합법 유통 제품을 실제로 점검​해요.

  • 비공식 경로로 들어온 제품은 그 감시 밖에 있어요.

  • 바르는 양과 덧바르기가 숫자만큼 중요해요.

스페인에선 화장품 부작용을 AEMPS에 신고할 수 있어요.

선크림 고를 때 수입·등록한 곳도 확인하나요, 아니면 SPF만 보나요?

#선크림 #SPF #스페인

출처: AEMPS — La AEMPS realiza actuaciones de control del mercado frente a siete protectores sola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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