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권 SNS의 '서울 피부과 공략' 글,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중국어권 SNS에서 '서울 피부과'를 검색하면 가격표 캡처, 시술 리스트, '무조건 가라'는 추천 글이 쏟아져요. 정보는 많지만 품질 차이가 커요.
참고할 만한 글의 특징:
- 진료 흐름(상담 여부, 의사 직접 상담)을 적음
- 시술 후 주의사항과 재방문을 다룸
- 가격이 언제 기준인지, 추가 비용이 있는지 밝힘
물음표를 붙일 글:
- 가격표만 있고 과정 설명이 없음
- 같은 '전용 링크'나 DM 할인 유도가 반복됨
- 의료 시술을 화장품 사듯 쉽게 말하고 '한 번에 효과'를 장담
놓치기 쉬운 것:
- 피부 시술은 의료 행위라 적합 여부는 의사 진료로 판단
- 통역·에이전시 비용은 병원 견적과 별도일 수 있음
한국에서 이런 글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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