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다이소에서 제일 많이 사 간 뷰티템은 마스크팩이었어요
명동 다이소가 관광 코스가 됐다는 얘기, 숫자로도 확인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다이소의 외국인 카드 결제액은 2023년 130%, 2024년 50%, 2025년 60% 늘었고, 2026년 1분기에도 전년 대비 70% 증가했다고 해요.
그럼 뭘 사 갈까요? 기사에 소개된 순위는 이렇습니다.
뷰티
- 1위: VT PDRN 브라이트닝 시트 마스크
- 2·3위: 바세린 마스크팩
간식
- 1위: 삼립 미니 꿀약과
- 그다음 허니버터 아몬드, 초코칩 모찌쿠키
마스크팩이 1위인 이유로는 기념품과 실용품을 겸한다는 점이 꼽혔어요. 가볍고, 나눠 주기 좋고, 한국 느낌이 나니까요. 간식과 뷰티를 한 바구니에 담는 이른바 'K간식 패키지 쇼핑'도 흔하다고 합니다.
한 가지 팁을 덧붙이면, 인기 제품은 품절이 잦아서 매장에 가기 전에 재고를 확인하는 사람도 많다고 해요.
여러분이 친구 선물로 다이소에서 고른다면 마스크팩인가요, 간식인가요? 의외의 추천템 있으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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